MUSIC..
Home

이럴 수 있나

22:33

톰스파 중간에 자다 깨서 울었다. 저렇게 특별한 사람들도 갈구하는 게 하나의 사랑이라니;; 모르는 거 아니었지만, 사랑이 점차 어두운 용기를 요하면서 난 좀 어렵고 갈피를 못 잡겠다

2년 전 처음 들은 우효의 노래도 그런 노래였는데.. 그냥 듣자마자 참 좋았다. 나도 모르겠는 이 기분과 감정을 누가 이해해줄 것이며.. 잘 살고 계시겠지

 

댓글

Loading

© 2026 hyezoprk. All rights reserved.